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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에 저희 남편은 미국유학비자로 1년 6개월정도, 저는 6개월정도 미국에 체류한 적이 있었습니다.
원래 계획은 제가 미국대학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현지에서 간호사로 취업하는 것이었는데 사정상 귀국하게 되었고 저는 현재 서울 대형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다가 1년 육아휴직중에 있으며 남편은 목회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대해 잊어버리고 살다가 요즘 들어 다시 고민하게 되었는데요..
저는 미국간호사 자격증을 따고 스폰서의 도움을 받아 취업이민비자를 받고자 하고 남편은 목회가 아닌
새로운 일을 찾고 있어서 비숙련 이민을 생가갛고 있습니다. 둘 중 어떤 방법으로 이민비자신청을 하는게 유리할까여??
또 다른 문제는 저희 남편이 1년 6개월 미국유학 이후 몇 년 후에 또 한번 미국 유학비자를 신청했었는데
영주거주할 의사가 있다라고 생각했었는지 거절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도 저희 가족이 미국이민비자 신청이 가능한가요??
현재 캘리포니아에 남편 형님 두 분이 영주권을 받고 살고 있는데 어떤 분의 글에서 현지에 형제들이 영주권을 갖고 있으면 비자받기가 힘들다는 말이 있던데 맞는건지요..??
어떤 방법으로 이민신청이 유리한지, 소요기간과 비용 또한 알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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